삼성 선발 아리엘 후라도, '6회까지 92구 3실점'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25 20: 35

2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이정용, 방문팀 삼성은 아리엘 후라도를 선발로 내세웠다.
6회말 LG 공격을 무실점으로 막아낸 삼성 선발 아리엘 후라도가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6.06.25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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