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준, 헛스윙 삼진 잡았다.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6.25 20: 37

25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이민석이, 방문팀 NC는 토다가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김기준이 5회초 1사 NC 다이노스 김주원을 헛스윙 삼진으로 손으로 가리키고 하고 있다. 2026.06.25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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