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2루수 류지혁, '몸 던지며 송구'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25 21: 12

2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이정용, 방문팀 삼성은 아리엘 후라도를 선발로 내세웠다.
7회말 1사 주자없는 상황 LG 천성호의 내야 안타 때 타구를 잡은 삼성 2루수 류지혁이 1루로 송구하고 있다. 타자주자 1루 세이프. 2026.06.25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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