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루수로 나선 삼성 강민호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25 22: 07

2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이정용, 방문팀 삼성은 아리엘 후라도를 선발로 내세웠다.
8회말 2사 1, 2루 상황 LG 홍창기의 내야 땅볼 때 삼성 1루수 강민호가 포구해 타자 주자를 포스아웃 시키고 있다. 2026.06.25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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