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트 포기' 여자 5호, 고독 정식 자처 후 눈물 "너무 후회했다"('나솔사계')[순간포착]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6.25 23: 1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여자 5호가 선택을 포기한 후 곧바로 후회했다.
25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도시락 선택 데이트가 이뤄졌다. 추운 겨울 바다 앞에서 도시락을 듣고 여성들이 남성들을 선택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시락을 먹는 장소는 바로 그 바다 그 자리였다.

여자 5호는 선택을 하지 않았다. 여자 5호는 “선택하고 싶은 사람이 없어서 혼자 먹고 싶어요”라며 “17기 영철 아니면 26기 영철이랑 먹고 싶었는데, 저를 선택해준 분들이랑 또 이야기하는 거랑 내키지 않고, 제가 또 선택하려면 뭔가 그래서 혼자 먹고 싶다”라고 말했다.
추운 바람을 맞으며 여자 5호는 묵묵히 백합죽을 먹었다. 그러나 여자 5호는 “엄청 후회했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났지?”라면서 “너무 추우니까 제작진들이 조금만 먹고 들어가라고 했는데, 그때 정말 후회하느라 계속 먹고 있었다”라며 자신의 결정을 바로 후회했다.
12기 영철은 “선택할 때 마음에 드는 사람이 없어도, 그래도 선택을 하는 게 좋더라”라며 삼수생다운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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