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정히 말해서 넌 실패작" 케이윌, 외동 아들인데 강하게 컸네 ('형수는') [순간포착]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6.25 23: 52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가수 케이윌이 어머니에게 '실패작'이라는 말을 들었다고 고백했다.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에는  '"내 모습이 너무 웃겨 보일까?" 싱글맘의 현실 육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형수는 케이윌' 영상

이날 벤은 “제가 애기를 낳아보고 키워보면서 ‘엄마 같은 엄마는 절대 될 수 없겠다’는 생각이 늘 크게 든다”고 털어놓았다.
'형수는 케이윌' 영상
이를 들은 케이윌은 “우리 엄마는 실제로 나한테 그런 얘기를 했다”며 “너도 세상이 처음이고 엄마가 처음이지만 나도 네가 처음인데 나라고 뭐 알았겠니?”라고 말했다고 회상했다.
케이윌은 “여기까지 했으면 좋았을 텐데 엄마가 ‘냉정히 말해서 넌 실패작이지. 니 동생이 있었다면 걔한테는 좀 잘했겠지’ 뭐 이런 얘기를 했다”라며 자신은 외동 아들이라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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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형수는 케이윌'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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