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미, ♥추신수 사원증 최초 공개..블랙카드로 랜더스 굿즈 ‘플렉스’ (하원미)[순간포착]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6.26 05: 33

전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블랙카드를 꺼냈다. 
25일 유튜브 채널 ‘하원미’에는 ‘추신수 몰래 SSG 랜더스 응원하러 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추신수 몰래 랜더스 필드를 찾은 하원미는 딸 소희와 함께 랜더스 샵으로 향했다. 랜더스 샵은 SSG 랜더스 공식 굿즈 스토어로, 유니폼과 응원용품 등을 구매할 수 있는 공간이다.

하원미는 “선수 가족 원래 할인이 원래 됐었다. 우리 남편 신세계 임원증 있긴 있는데 한번 해볼까?”라며 본격적으로 굿즈 쇼핑을 시작했다.
하원미는 응원 배트, 머리띠 등을 골랐고, 계산대에서 제작진의 유니폼을 가져가며 “리치 언니가 계산해주겠다”라고 플렉스를 했다.
결제에 앞서 하원미는 “직원 할인 되나요?”라고 물었고, 사원증 제시할 때 10% 할인 된다는 말에 기쁨을 숨기지 못했다. 남편 대신 복지 누리기에 성공한 그는 블랙카드로 결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하원미는 추신수와 2004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하원미는 최근 자신의 채널에 전 세계 상위 0.01%만 발급 가능한 ‘블랙카드’ 전용 레스토랑에서 식사하는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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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하원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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