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장윤정이 자녀들의 도시락을 싸는 아침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달라 스튜디오’의 ‘네고왕’에는 ‘간신배 직원들도 원하는 가격으로.. 앞자리 2바퀴 굴러버린 팩 네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D는 장윤정에게 “네고왕의 아침 루틴이 뭐냐”고 물었다. 이에 장윤정은 “아침 6시 30분쯤에 아이들의 도시락을 싼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장윤정은 “그렇게 일어난 날에는 미지근한 물 한 잔 마시고 약간 놀랍겠지만 나는 아침부터 피부 관리를 한다. 그런데 요즘에는 퀵마스크라고 아냐. 올리면 붓기 가라앉히는 게 있다. 내가 잘 붓는 스타일이다. 나 지난 주에 엄청 부어 있게 나왔을 거다”고 했다.
장윤정은 두 자녀를 채드윅 국제학교에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학교는 순수 학비만 연간 4000~5000만원에 달한다고. 유치부부터 고등부까지 재학할 경우 약 7억원 가량이 소요돼 ‘귀족학교’로 불린다. 장윤정은 두 자녀의 학비만 유치부부터 고등부까지 14억이 든다. /kangsj@osen.co.kr
[사진]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