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kg 요요' 김신영, 또 애착 양푼 꺼냈다..당면 끊고 새 메뉴 폭풍흡입(나혼산)
OSEN 하수정 기자
발행 2026.06.26 08: 36

개그우먼 김신영이 당면이 아닌 새 애착 메뉴를 공개한다.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김신영이 ‘당면’에 이어 품절 대란을 일으킬 ‘킥’ 아이템을 공개한다. 그는 애착 양푼에 당면 대신 ‘이것’을 넣어 라면보다 간단한 ‘불패 조합’ 메뉴를 만들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늘(26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김신영이 쉬는 날을 맞이해 마음속에 담아둔 집안일들을 처리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김신영이 품절 대란을 일으킨 당면이 아닌 새로운 식재료로 아찔하게 시원한 여름 메뉴를 선보인다. 어김없이 애착 양푼을 꺼낸 김신영은 “이 메뉴에는 당면을 넣지 않는다”라며 확고한 ‘당면 철학’을 보여준다. 김신영은 “라면보다 간단하다”라며 당면이 아닌 ‘이것’과 잘 익은 김치까지 넣어 맛이 없을 수 없는 ‘불패 조합’ 메뉴를 완성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신영이 한 손은 양푼을 부여잡고, 다른 한 손으로는 연신 젓가락질을 하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사로잡는다. 양푼에 코를 박은 듯 흡입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김신영은 연신 “맛있다”를 외치며 눈물이 핑 도는 감동에 휩싸인다.
이어 김신영은 ‘할머니의 레시피’로 만든 ‘한국의 팬케이크’도 공개한다. 익숙한 재료를 활용해 색다른 맛을 만들어내는 레시피와 종이컵을 활용한 먹는 방법까지, 또 어떤 ‘맛의 세계’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그런가 하면 김신영은 신발 리폼에 이어 쌓여 있는 신발 박스와 목이 늘어난 티셔츠로 다시 한 번 ‘리폼의 달인’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김신영은 몸무게가 90kg 가까이 나가면서 고도비만 판정을 받아 44kg을 감량하며 연예계 다이어트 아이콘으로 불렸다. 그러나 스승 전유성의 사망을 기점으로 인생의 방향성을 다시 되짚어봤고, 10년 넘게 유지하던 몸무게가 6주만에 44kg가 찌면서 요요가 왔다. 그럼에도 여전한 입담과 예능감으로 제2의 전성기를 맞아 '아는형님' 고정, '나혼산' 출연 등으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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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나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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