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상훈이 드디어 '콩콩팜팜' 새 인턴으로 합류한다.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이 유쾌한 시트콤 같은 에피소드로 찾아온다.
tvN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연출 나영석, 하무성, 심은정)’(이하 ‘콩콩팜팜’)이 지난 19일(금) 첫 방송부터 ‘KKPP푸드’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의 좌충우돌 목축업 도전기로 금요일 저녁을 접수했다. 시청자들은 “이 예능이 제일 웃기다”, “김우빈은 이번에도 시청자에게 예의가 바르다”, “내 최애 콩콩 시리즈. 세 멤버 케미스트리가 너무 좋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는 상황.

오늘(26일) 저녁 8시 35분 방송되는 2회에서는 청소년기 육성우들의 일탈이 꿀잼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와 목장 사람들이 오전 업무를 마치고 식사하는 동안 젖소들이 방목장을 벗어나 목장 곳곳을 활보하는 일이 벌어지는 것. 모두를 당황하게 한 젖소들의 탈출 사건 전말이 궁금해진다.
또한 문상훈이 ‘KKPP푸드’ 인턴으로 합류해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와 식구로 호흡을 맞춘다. 3인방과 만난 문상훈은 연기로 의심받을 정도로 어색해하는 모습을 보이다가도 “너무 막 편하게 있으라고 강요하지 마셔라. 그게 더 불편하다. 제 호흡을 찾아가겠다”라며 할 말은 해 폭소를 자아낸다.

문상훈과 함께 목장 일에 돌입한 가운데 극한의 효율을 추구하는 도경수가 뛰어난 아이디어로 목장 대표를 놀라게 만든다. 일의 효율을 높이는 도경수가 멋있어 보였던 문상훈은 그의 특별한 아이템을 슬쩍 사용해 봤다가 이광수에게 “나는 인턴 때 꿈도 못 꿨다”라는 소리를 들으며 눈칫밥을 먹는다고. 이에 네 사람의 대환장 케미스트리가 더욱 기대되고 있다.
한편, ‘KKPP푸드’와 목장 사람들이 휴식을 걸고 팽팽한 윷놀이 단판 승부를 벌인다. ‘KKPP푸드’가 이기면 하던 일을 목장 사람들에게 넘기고 쉴 수 있지만 지는 경우 엄청난 업무 폭탄을 맞는다고 해 과연 누가 승리를 쟁취할지 관심이 쏠린다.
새로운 인턴 문상훈은 유튜브와 방송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으며, '빠더너스 BDNS' 채널은 구독자 244만 명을 거느리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해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시상식에서는 신인남자예능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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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 예고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