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하나 코리아(감독 프레드릭 쇨베르)’ 언론시사 및 기자간담회가 26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하나 코리아’는 낯선 삶 속에서도 끝내 앞으로 나아가려는 탈북 여성 ‘혜선’의 여정을 담은 실화 모티브 아트버스터. 한국과 덴마크가 공동 제작한 글로벌 프로젝트로, 덴마크 감독 프레드릭 쇨베르가 연출을 맡고 김민하, 김주령, 안서현이 섬세한 연기를 펼쳐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감독 프레드릭 쇨베르(왼쪽부터), 배우 김민하, 김주령, 안서현, 각본가 최성재가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있다. 2026.06.26 /cej@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