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타석부터 안타 신고하는 김도영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6.26 18: 47

26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경기에 두산은 곽빈(5승 3패)을, KIA는 황동하(6승 1패)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1회초 2사 KIA 김도영이 안타를 날리고 있다. 2026.06.26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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