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동하 투구 맞은 양의지, 한준수! 네가 대신 맞아라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6.26 18: 54

26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경기에 두산은 곽빈(5승 3패)을, KIA는 황동하(6승 1패)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1회말 2사 2루 두산 양의지가 황동하의 공에 맞은뒤 한준수 포수에게 장난을 치고 있다. 2026.06.26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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