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타석 안타로 출발하는 SSG 박성한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26 19: 03

2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SSG는 토마스 해치, 방문팀 한화는 왕옌청을 선발로 내세웠다.
1회말 1사 주자없는 상황 SSG 박성한이 안타를 날리고 1루에 안착해 기뻐하고 있다. 2026.06.26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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