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명진, 박준순 송구 정확하게 잡아냈지만..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6.26 19: 39

26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경기에 두산은 곽빈(5승 3패)을, KIA는 황동하(6승 1패)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2회초 2사 KIA 한준수의 내야땅볼때 오명진 1루수가 박준순의 송구를 잡아내고 있다. 2026.06.26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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