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 뿌리는 KIA 선발 황동하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6.26 19: 45

26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경기에 두산은 곽빈(5승 3패)을, KIA는 황동하(6승 1패)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1회말 KIA 선발투수 황동하가 역투하고 있다. 2026.06.26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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