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우익수 페라자, '끝까지 쫓아 좋은 수비'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26 19: 56

2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SSG는 토마스 해치, 방문팀 한화는 왕옌청을 선발로 내세웠다.
5회말 무사 3루 상황 SSG 고명준의 희생 플라이 때 한화 우익수 페라자가 끝까지 쫓아 타구를 잡아내고 있다. 2026.06.26 / dreamer@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