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우 대신 한준수 태그 시도하는 안재석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6.26 20: 11

26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경기에 두산은 곽빈(5승 3패)을, KIA는 황동하(6승 1패)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5회초 1사 2,3루 KIA 박재현의 내야땅볼때 안재석 3루수가 2루 주자 박정우를 무시한채 3루 주자 한준수 태그를 시도하고 있다. 2026.06.26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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