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송구에 깜짝 놀라는 이도윤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26 20: 16

2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SSG는 토마스 해치, 방문팀 한화는 왕옌청을 선발로 내세웠다.
5회말 무사 선두타자로 나선 SSG 김성욱의 왼쪽 2루타를 때 한화 2루수 이도윤이 좌익수 이진영의 악송구를 받지 못하고 있다. 타자주는 3루까지. 2026.06.26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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