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노시환, '달아나는 투런포 직감'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26 20: 29

2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SSG는 토마스 해치, 방문팀 한화는 왕옌청을 선발로 내세웠다.
6회초 2사 2루 상황 한화 노시환이 달아나는 중월 투런포를 날리고 있다. 2026.06.26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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