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빈 5시즌 연속 100탈삼진 희생양이 된 나성범의 삼진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6.26 20: 34

26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경기에 두산은 곽빈(5승 3패)을, KIA는 황동하(6승 1패)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6회초 1사 KIA 나성범이 헛스윙 삼진아웃 당하고 있다. 2026.06.26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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