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투수 왕옌청과 인사 나누는 한화 김경문 감독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26 21: 42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화끈한 타격을 앞세워 2연패에서 탈출했다. 
한화는 2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9-2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한화는 2연패를 끊었다. 
경기를 마치고 승리한 한화 김경문 감독과 승리투수 왕옌청이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2026.06.26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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