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하-윤준호, 승리 지켜냈다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6.26 21: 49

두산이 곽빈의 158km 강속구를 앞세워 KIA의 상승세를 잠재웠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는 2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시즌 10차전에서 3-2로 승리했다. 
경기종료 후 두산 마무리 투수 이영하와 윤준호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6.26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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