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26 펍지 네이션스 컵(PNC)’ 그랜드 파이널 1일차가 진행됐다.
데뷔 전부터 신세계 정유경 회장의 장녀 애니가 포함돼 관심을 받고 있는 혼성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 - 애니, 타잔, 베일리, 우찬, 영서)가 하프타임 공연을 펼치고 있다.
올데이 프로젝트는 첫 곡으로 배틀그라운드와 9주년 기념 음원으로 협업한 ‘타협은 없다(I don’t bargain)’을 하프타임 공연을 시작했다. / scrapper@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