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초비상’ 한국 진짜 32강 못 가나…세네갈, 전반 4분 만에 첫 골…세네갈 대승하면 한국보다 앞선다
OSEN 서정환 기자
발행 2026.06.27 04: 15

이러다 정말 한국이 32강에 못 간다. 
세네갈은 27일 캐나다 토론토 BMO 필드에서 개최된 2026 FIFA 북중미월드컵 I조 3차전에서 이른 시간 선제골이 터져 이라크에 1-0 리드를 잡았다. 
세네갈은 한국과 조 3위로 32강 경쟁을 하는 팀이다. 개막 후 2패를 당한 세네갈은 이라크(3패)를 잡을 경우 32강에 갈 수 있다. 경기 전까지 골득실 -3인 세네갈이 이라크를 3골차 이상 크게 이기면 한국보다 32강 진출 경쟁에서 앞선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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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으로서 최악의 상황이 연출되고 있다. 경기 시작 후 4분 만에 세네갈의 첫 골이 터졌다. 코너킥 상황에서 압둘라예 셰크가 헤더로 날린 슈팅이 한 번 바운드 된 후 골대 구석에 꽂혔다. 세네갈이 조기에 1-0 리드를 잡아 대승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이미 2패에 골득실 -7인 이라크는 조별리그 탈락이 확정적이다. 이라크가 경기를 포기하면 한국이 32강에 갈 확률이 떨어진다. 한국에게 최악의 상황이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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