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골 허용에 아쉬워하는 손흥민과 이강인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6.27 10: 44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25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10시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에게 0-1 충격패를 당했다. 
1승2패가 된 한국은 A조 3위로 밀리며 32강 자력진출에 실패했다. 한국은 나머지 조들의 상황을 따져보고 32강에 진출할 가능성은 남아있다.
후반 선제골을 허용한 대한민국 손흥민이 아쉬워하고 있다. 2026.06.25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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