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프리뷰] '시라카와 등판' KIA, 1점차 석패 설욕할까
OSEN 홍지수 기자
발행 2026.06.27 10: 55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전날 패배를 설욕할 수 있을까. 
KIA는 27일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원정 경기를 치른다. 전날 경기에서는 2-3으로 패했다. 선발 황동하가 5이닝 2실점으로 잘 버텼지만 패전을 안았다.
주말 3연전 첫 날 패배 설욕을 노리는 KIA는 이날 시라카와 케이쇼를 선발로 올린다. 시라카와는 지난 4경기에서 2승 2패, 평균자책점 4.82를 기록 중이다. 선발투수로 1승 2패, 중간계투로 구원승 1차례가 있다.

시라카와. / OSEN DB

최근 등판이던 지난 21일 KT 위즈와 경기에서는 구원 투수로 4이닝 2실점 투구로 승리투수가 됐다. 두산전은 첫 등판이다.
4연승을 노리는 두산은 잭로그를 선발로 올린다. 잭로그는 올 시즌 14경기에서 3승 5패, 평균자책점 4.44를 기록하고 있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21일 LG전에서는 1이닝 4실점으로 패전을 안았다. 최근 2연패 중인데 지난 5월 10일 SSG전 이후 승수를 쌓지 못하고 있다.
KIA전은 두 번째 등판이다. 지난 4월 17일 경기에서 7이닝 5실점으로 패전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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