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참견시점’의 이영자가 대통령도 웨이팅 하는 맛집을 찾아간다.
오늘(27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영자, 전현무, 양세형이 함께 떠난 서해안 식재료 원정 공개된다.
원정대는 점심을 먹기 위해 1941년에 시작돼 대통령도 줄서서 먹는다는 미식의 성지 ‘예산 암소 갈비’집에 방문했다. 특히 이영자는 예약해야만 맛볼 수 있는 한정 판매 생갈비를 미리 선점하기까지 했다.

귀한 생갈비가 등장하자 이영자는 전현무, 양세형과 몸싸움까지 벌였다고. 하지만 거액의 갈비값을 걸고 가위바위보 독박 결제 매치가 성사된다.
이어 ‘양대파 김치’를 먹기 위해 청년 농부가 운영하는 양대파 농장을 찾아간다. 무엇보다 파김치와는 또 다른 이영자표 특급 양념 비법이 공개될 예정이다. 전현무와 양세형은 양대파 김치를 받아가기 위해 조수를 자처한다.
여기에 자연 자연 돌 불판 위에 지글지글 익어가는 삼겹살과 곱창까지 더해지며 그림 같은 저녁 한 상이 펼쳐진다, 고소한 구이에 매콤한 이영자 표 양대파 김치가 환상적인 궁합을 자랑한다. 특히 전현무는 ‘파친놈’다운 폭풍 흡입을 선보이며 안방극장 침샘을 제대로 자극할 전망이다. /kangs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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