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선발 시라카와 케이쇼, '실점에 입술을 깨물며'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27 17: 57

2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잭 로그, 방문팀 KIA는 시라카와 케이쇼를 선발로 내세웠다.
3회말 2사 2루 상황 두산 박준순에게 1타점 2루타를 내준 KIA 선발 시라카와 케이쇼가 아쉬워하고 있다. 2026.06.27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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