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차정원이 동안 미모 자신감을 드러냈다.
27일 채널 ‘오로지,정원’에는 ‘드디어 실버 버튼!! 언박싱, 룸 투어, 큐앤에이 다 들고 왔어요! 가드니 사랑해요’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차정원은 ‘Q&A’ 시간을 가졌다. 한 구독자는 차정원에게 “조금 있으면 마흔이 다가온다는 사실에 벌써부터 마음이 이상하다. 마인드셋을 어떻게 하냐”라고 질문했다.

차정원은 “30대 후반인 나이를, 나이에 대해 깊이 생각하지 않았던 것 같다. 제가 서른이 되었을 때 울었다. 뭐가 그렇게 억울하고 슬프고. 지금은 별로 나이에 연연하지 않는 것 같다. 몇 살이냐고 굳이 얘기하거나 묻지 않는 시대가 되기도 했고”라고 자신의 상황을 설명했다.
차정원은 “제 나이를 말씀드리면 다 그렇게 안 보시더라”라고 동안 자신감을 내비친 후 “자기자랑을 해버리네? 내가 94, 95(년생)이라고 생각하고 사는 것 같다. 내년에도 나고 내일도 나고”라며 자신만의 확고한 생각을 밝혔다.
한편 차정원은 최근 배우 하정우와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인 사실을 인정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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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오로지,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