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바람둥이 스타일, 오히려 가정에서 잘할 것"('만리장성규')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6.27 19: 24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만리장성규' 방송인 장성규가 국제 연애로 고민 중인 사연자의 고민을 들었다.
지난 26일 장성규 유튜브 채널에서는 '안 해본 게 없는 3초남(feat. 유부상담소)'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외국에서 만나 한국으로 돌아오기 전 청혼을 받은 사연자. 사연자는 남자친구의 플레이보이 기질에 인기 많은 부분이 내심 마음에 걸린다고 고민 사연으로 전했다. 현재 사연자는 한국에, 남자친구는 영국에 있다. 

손문선은 “저는 이혼을 하지 않았냐. 중요한 시기다. 시간을 가지면서 떨어져 본 시기다. 다른 사람을 더 알아 봐라”라며 오히려 세게 말했다.
장성규는 “이런 기질이 있는 애들은 밖에서 이러는 대신 가정에 더 충실하다”라고 말했고, 사연자는 "오히려 더 좋은데요"라고 자신도 모르게 말해 웃음을 안겼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만리장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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