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야 안타 뽑아내는 류승민, '간발의 차'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27 19: 34

2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잭 로그, 방문팀 KIA는 시라카와 케이쇼를 선발로 내세웠다.
7회말 2사 주자없는 상황 두산 류승민이 내야 안타를 치고 1루에서 세이프되고 있다. 2026.06.27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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