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전 승리 기쁨 나누는 이준서와 박재엽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6.27 19: 42

27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울산 웨일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울산은 나가가 선발로, 롯데는 박세진이 선발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이준서가 울산 웨일즈에 3-2로 승리한 후 박재엽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06.27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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