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정에 어필하는 KIA 이범호 감독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27 20: 01

2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잭 로그, 방문팀 KIA는 시라카와 케이쇼를 선발로 내세웠다.
8회말 1사 1, 2루 상황 두산 박지훈의 달아나는 1타점 적시타 때 2루 주자 전다민의 홈 세이프 상황을 두고 KIA 이범호 감독이 심판진에 어필하고 있다. 2026.06.27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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