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차게 공 뿌리는 두산 이병헌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27 20: 15

2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잭 로그, 방문팀 KIA는 시라카와 케이쇼를 선발로 내세웠다.
9회초 마운드에 오른 두산 이병헌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06.27 / dreamer@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