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미나수, '잠실 야구장 빛내는 미소'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27 20: 55

2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최미나수가 시구자로 나서 야구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최미나수는 넷플릭스 '솔로지옥5'에서 존재감을 뽐내며 화제성 1위에 등극하기도 했다.
최미나수가 공을 던진 뒤 미소짓고 있다. 2026.06.27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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