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방송인 장영란이 유달리 화사한 광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27일 장영란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장영란은 "많이 움직여서 미안해 사진 찍기 힘들지? 촬영 들어가기 전에도 참 말이 많은 이쁜 사진 오늘도 고마워유 내사랑 헤매코 그리고 찬이"라며 스태프들에게 감사 인사를 남겼다.


이날 장영란은 차분하게 늘어뜨린 헤어 스타일링에 프릴이 겹겹으로 덧대어진 블랙 블라우스를 입어 얼굴과 팔 라인을 강조했다. 특히 장영란은 또렷한 눈매와 함께 이마와 광대가 광이 나며 모공 하나 보이지 않는 무결점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네티즌들은 "화려한 화장 진짜 잘 어울린다", "365일 바쁘게 일하는 영란 씨", "오늘은 무슨 촬영이었나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8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장영란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