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다섯' 정주리, ♥남편 독려로 방송일 시작해 "내 벌이가 더 낫다"('동치미')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6.27 23: 11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속풀이쇼 동치미’ 개그우먼 정주리가 오랜만의 출연 이유로 솔직히 금전이라고 밝혔다.
27일 방영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는 정주리, 현영, 양소영 등이 출연했다. 정주리는 “오늘은 남편이 애들을 보고 있다. 다섯 째가 올해 어린이집을 가게 돼서 좀 여유가 생겼다”라면서 “애들 학교 가고, 챙기고 이러느라 정말 바빴다”라고 말했다. 정주리는 아들만 다섯으로 유명하다.

정주리는 “그 전에는 남편 혼자 외벌이를 했다. 그런데 애가 다섯이라 식비나 교육비가 다섯 배 넘게 들더라”라면서 “남편이 저에게 ‘방송으로 벌면 얼마나 버냐’라고 묻더라. 동치미 출연료를 말해줬더니 나더러 나가라고 하더라”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정주리는 아들들 픽업 스케줄을 남편에게 남겨뒀다면서 '힘내, 정신차려'라고 문자를 남겼다고 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MBN ‘속풀이쇼 동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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