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티파니가 건강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27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소녀시대 출신 티파니 영이 출연했다.

티파니는 캠페인 녹음을 위해 방송국을 찾았다. 티파니는 예민한 청각 덕분에 아무도 못 듣는 공기청정기 소리까지 잡아냈다고. 티파니는 “7살부터 15살까지 오케스트라 음악 공부를 오래했다. 다른 악기까지 들을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티파니는 이동 중에도 노트북으로 일정을 체크했다. 그는 “아침 11시에 뮤직비디오 컨펌 답변했는데 지금 또 뭔가 많이 와 있다. 진짜 용량 초과. 인간이란 대단한 디자인이다. 그래서 뇌 스캔하러 가고 검사를 받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티파니는 CT와 MRI로 뇌 집중 촬영을 했다고 말했다.
티파니는 “여성은 임신, 갱년기 등 사이사이에 뇌가 많이 변한다. 뇌의 변화를 남겨놓고 싶었다. 건강에 관심이 너무 많다. ‘이 병원 회장님한테도 이렇게 소통 안 한 것 같다’고 ‘50대까지 안 와도 된다’는 말도 들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티파니는 소녀시대 데뷔 20년차다. 최근 결혼이라는 큰 경사를 치렀으며 현재 싱글 앨범, 연기, 뮤지컬 등 다양한 활동으로 숨 쉴 틈 없이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내년 8월에는 소녀시대 20년 기념으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고.
소녀시대 데뷔부터 현재까지 몸을 갈아 넣는 노력으로 쉼 없이 달려온 티파니가 자신의 건강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검사를 받는 모습이 방송을 통해 공개되며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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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