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스토킹·계류 유산·'무급' 사업 정리…'삼재'급 악재 속 웃었다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6.28 08: 23

방송인 서동주가 엄마 서정희와의 데이트를 통해 기분 전환에 나서며 미소를 지었다.
서정희는 28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동주와 데이트. 동주와 있을 때 가장 행복합니다”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서정희는 딸 서동주와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연예인이 아닌 엄마와 딸로서 데이트에 나선 두 사람은 시밀러룩으로 무드를 맞춘 뒤 소파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서정희 SNS

서정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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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는 엄마와의 데이트를 통해 모처럼 웃을 수 있었다. 스토킹 피해에 이어 계류 유산이라는 아픔을 겪은 서동주는 최근 공동창업 브랜드까지 정리하면서 씁쓸한 심경을 전했다. 서동주는 공동 창업자와의 의견 차이로 함께하지 못하게 됐다면서 “잠을 줄여가며 무급으로 일하면서도 소비자분들께 정말 좋은 제품을 소개하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달려왔기에 솔직히 많이 허무하고 아쉽다”고 밝혔다.
한편 서동주는 4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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