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최동석이 고가의 명품 시계 처분을 두고 고민에 빠졌다.
27일 최동석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쓸데없는 거 정리해버릴까?"라며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위스 명품 시계 브랜드 R사의 시계가 담겼다. 흠집 하나 없이 깨끗한 상태로 케이스에 보관해둔 모습에서 그가 아껴둔 물건임을 예상케 한다.

해당 모델은 현재 직경 36mm 기준 공식 사이트에서 1563만원에 판매되고 있다. 그럼에도 최동석은 "쓸데없는 거"라며 여유를 드러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최동석은 지난 2009년 박지윤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뒀지만, 2023년 파경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현재 이혼 소송 중이며, 최동석은 면접 교섭을 통해 자녀들을 만나고 있는 것으로 알졌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최동석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