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김원형 감독, '더 높은 곳으로'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28 14: 53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린다.
홈팀 두산은 최승용, 방문팀 KIA는 김태형을 선발로 내세운다.
경기를 앞두고 두산 김원형 감독이 취재진과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있다. 2026.06.28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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