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선두타자 안타 뽑아낸 두산 정수빈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28 17: 32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최승용, 방문팀 KIA는 김태형을 선발로 내세웠다.
1회말 무사 선두타자로 나선 두산 정수빈이 안타를 날리고 1루에 안착해 기뻐하고 있다. 2026.06.28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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