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선발 최승용, '야수들 좋은 수비에 짝짝짝'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28 17: 37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최승용, 방문팀 KIA는 김태형을 선발로 내세웠다.
3회초 1사 주자없는 상황 KIA 박재현을 내야 땅볼로 이끈 두산 선발 최승용이 야수들의 수비에 박수를 보내고 있다. 2026.06.28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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