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3루수 안재석, '새처럼 날아'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28 17: 52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최승용, 방문팀 KIA는 김태형을 선발로 내세웠다.
4회초 1사 주자없는 상황 KIA 김도영의 땅볼 타구를 두산 3루수 안재석이 잡아 1루로 송구하고 있다. 2026.06.28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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