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령에게 투런포 내준 최승용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28 18: 15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최승용, 방문팀 KIA는 김태형을 선발로 내세웠다.
5회초 2사 2루 상황 KIA 김호령에게 좌월 투런포를 내준 두산 선발 최승용이 아쉬워하고 있다. 2026.06.28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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