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희, 동점 찬스 만드는 안타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6.28 18: 18

28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비슬리가, 방문팀 LG는 장현식이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한동희가 3회말 2사 1루 중견수 왼쪽 안타를 치고 있다. 2026.06.28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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