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아나는 솔로포 터트린 김도영 향해 박수 보내는 KIA 이범호 감독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28 18: 36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최승용, 방문팀 KIA는 김태형을 선발로 내세웠다.
6회초 무사 선두타자로 나선 KIA 김도영이 달아나는 좌월 솔로포를 날리고 홈을 밟은 뒤 이범호 감독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6.28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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