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김동주, '2연속 밀어내기 볼넷이라니'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28 18: 54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최승용, 방문팀 KIA는 김태형을 선발로 내세웠다.
6회초 1사 만루 상황 KIA 박재현에게 밀어내기 볼넷을 내준 두산 투수 김동주가 아쉬워하고 있다. 2026.06.28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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