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로운 비슬리, 헤드샷 송찬의 통증 호소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6.28 19: 13

28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비슬리가, 방문팀 LG는 장현식이 선발 출전했다.
LG 트윈스 송찬의가 5회초 1사 1루 롯데 자이언츠 선발 투수 비슬리의 헤드샷을 맞고 통증을 호소하고 있다. 롯데 비슬리가 바로 달려와 걱정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2026.06.28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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